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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승을 결정짓는 렉시 톰슨의 챔피언 퍼팅
김태균 2018-11-19
우승을 확정짓는 퍼팅을 한 후 감격의 포옹을 하는 렉시 톰슨
톰슨이 마지막 대회에서 기어이 무승의 한을 풀었다. 톰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8언더파가 된 톰슨은 2위인 넬리 코다(미국)를 4타 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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