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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 선수 5년 연속 신인왕 후보 이정은,전영인
2019-02-07
7일 호주 빅토리아주의 서틴스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한 ISPS 한다 빅오픈.


루키 전영인은 데뷔전에서 4오버파를 적어내며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최하위권인 공동 14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LPGA투어는 올해 신인상 후보로 이정은과 전영인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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