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넬리 코다, 쿼트로플 보기의 악몽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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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18번 홀(파4).


넬리 코다는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뜨린 뒤 1벌타를 받고 볼을 드롭해 해저드 근처에서 네 번째 샷을 시도했다. 그러나 제대로 임팩이 되지 않은 볼은 그린 위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시 굴러내려와 해저드에 빠졌다.

다시 1벌타를 받은 코다는 6타 만에 볼을 그린 위에 올렸다. 남은 퍼트 거리는 2m. 그러나 이 퍼트도 넣지 못하면서 쿼트로플보기, 일명 양파를 했다.

브룩 헨더슨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해 챔피언 조에서 우승경쟁을 펼쳤던 코다는 이날만 5타를 잃고 9언더파 8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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