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진천 전경.
아트밸리CC가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거듭났다. 골프존카운티는 “5일부터 아트밸리CC를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진천’의 명칭 변경과 함께 새 단장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경기 진행 및 골프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잘 관리된 코스를 선보이고 골퍼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또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부킹 서비스인 ‘티스캐너’를 통해 보다 저렴한 금액대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올해 1월 20일 아트밸리CC 인수를 확정했다. 그리고 2월 4일 회원제로 운영해 온 아트밸리CC를 대중제로 전환했다.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차별된 매력의 세 가지 코스(레이크, 마운틴, 밸리)가 있다. 각기 다른 골프의 재미를 제공해 매 순간 흥미로운 골프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는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통해 많은 골퍼가 좀 더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 높게 관리된 코스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류시환 기자 ryu.seehwan@joongang.co.kr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진천’의 명칭 변경과 함께 새 단장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경기 진행 및 골프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잘 관리된 코스를 선보이고 골퍼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또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부킹 서비스인 ‘티스캐너’를 통해 보다 저렴한 금액대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올해 1월 20일 아트밸리CC 인수를 확정했다. 그리고 2월 4일 회원제로 운영해 온 아트밸리CC를 대중제로 전환했다.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차별된 매력의 세 가지 코스(레이크, 마운틴, 밸리)가 있다. 각기 다른 골프의 재미를 제공해 매 순간 흥미로운 골프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는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통해 많은 골퍼가 좀 더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 높게 관리된 코스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류시환 기자 ryu.see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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